psp gran-turismo 그란 트리스모 투리스모? 소감...


 일단 저는 기본적으로는 PC유저라 그란은

전작은 PS1의 그란트리스모2 만 해본 사람입니다...

그외의 PC용 레이싱 게임을 주로 했었구요.
그란2는 PC 에뮬과 패드로 즐기다 나중엔 PSP로 즐기게 됬었습니다.\

PSP판 그란을 해보고 나서 그란2와의 비교하면서 소감을 적습니다.

1. 커리어 모드. 있냐or없냐

그란2에서 커리어 모드의 주 가치는 유저의 수집욕 자극이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그란PSP 에서 수집욕을 못느끼느냐. 그건 아닌데.

예를 하나 들자면, 저는 시빅 타입 R(EK-9)을 무척 좋아하는데.
그란2를 하면 늘 EK-9을 2대 구입합니다. 왤까요?
개조에서 나뉘어지기 때문입니다.
원래 그란2 커리어 모드에서 각 레이싱은 마력제한이 있고.
결국 그에 맞쳐 차근 차근 적은수치에서 개조를 해주며 레이싱을 깨 나가면 되는거지만,
중요한건 시빅은 엔진 개조를 2가지 다 할수 있어요.
하나는 NA, 하나는 터보차지
근데 이게 단순히 마력차이만 난다면 2대가 필요 없는데,
NA와 터보차지 특유의 운동성, 반응성 차이가 게임에서 나타나요.
이게 제가 몇몇 차를 차를 2대 구입하는 이유입니다.
또 그란2의 또 하나의 수집욕은. 레이싱을 1등하면 부상로 차를 주죠. 
근데 이게 또 돈으로는 못 사는 물건들을 줄 때가 있어서,
역시 모으게 됩니다. 이런것이 그란2의 수집욕이죠.

그란 PSP의 수집욕은 조금 묘한것이.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즉시 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오는 미묘한 동기 유발입니다.
이건 그란2에서도 있는 요소였는데,
그란2에서는 중고차 구입으로만 구할 수 있는 차량이였죠.
무척 비슷하다고 느껴지는데.
동기유발이 어떻게 발생되느냐.
일단 게임을 하다보니 맘에드는 차량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사야겠는데 돈이 모자르다.지름신이 오셨으니 돈을 모아야 합니다.
근데 웃기는데 게임안에서의 시일이 지나면 그 물건을 팔다가 않팔아요...
그러면? 다음기회에...과연 언제가 다음이 될지 알고? 
결국 동기가 생겼을 때 그에 한정기한을 정함으로써 그 동기를 더욱 확대시키는 겁니다.

길게 적었는데. 사실 그란2를 심각하게 오래했던 저는 저딴거 신경 않써요...
왜냐... 그란2는 수집욕때문에 게임을 오래하게 되지는 않고,
그냥 자기수양을 하다보니 창고에 차가 쌓여있더라... 이런 경우가 생기거든요.
아님 나중에는 삽질하다보니 창고에 차가 쌓여있더라...
밑에서 이야기 하죠.

2.시뮬레이션 경향이 강한 게임이다?

그란2를 제가 징하게 오래 할수 있었던 이유를 몇가지 꼽자면,

1.잘 찾아보면 숨은 진주같은 차량이 많다.
2.의외로 엔진이 리얼해서, 각 차량별 조종 특징이 세세하게, 명학히 느껴지기 때문에,
파고들다보면 끝이 없다.
3.아무리 요즘 레이싱 게임이 그래픽이 화려하고 속도감이 끝내줘도,
그란2의 재미는 존내 달려~ 와는 좀 많이 멀고,
이런 표현이 맞을까 모르겠는데,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다가, 그것을 환희로 바꿀때의 쾌감과,
중간 중간 멍하니 게임하다가, 전에 내가 할 수 없었던 코너링을 하고나서,
나중에 그런 코너링을 또 성공하고, 이게 누적이 되다보니, 나중엔 그 코너는 신경 않쓰고 넘어가더라.
의 과정에서 생기는 작은 짜릿한 희열들. 뭐 이딴거입니다... 

뭔소리냐...
그란이 시뮬레이션 경향이 강하다는걸 느껴보고 싶으면,
고배기량 고마력 고토크 저중량 FR 차량을 몰아보세요.
처음 자동차 게임하는 사람에게 이런차를 주고 게임하라 그러면,
출발~ 직진~ 제1 코너... 이후 아마 직진도 쉽게 못할껍니다.

사실 저도 그란2할 때 돈 모을때는 4WD차량으로 돈 모았습니다.
그만큼 600마력 넘어가는 FR차량을 몰면, 피가 말라요. 아니면 머리에서 열나거나.
실수 한번하면 바로 코스아웃이니, 전 코스를 신경써서 달려야 합니다.
그게 바로 스트레스죠. 이게 해결이 될려면 그 FR차량을 존내 몰아서, 신검합일이 아닌, 신차합일이 되어,
아무생각없이 자신이 아는 맵의 모든 코너들을 돌수 있게 되지 않는 한.
이 게임은 스트레스를 동반합니다.

PSP 그란을 하면서 느낀건.
일단 각 조작 반응의 차이는 있지만, 그거 가지고 따지긴 뭐하고.
(브레이크나 엑셀의 반응의 속도 차이나,작동의 강도 차이같은거.)
차량별 반응성 조작성 차이는 확실히 발전했습니다.
FF차량인데 MR차량에 거의 맞먹을정도의 오버스티어 경향을 가진 차도 몰아봤는데,
파워슬라이드보다는 드리프트에 훨씬 가까운 기동을 할수 있더군요...
근데 FF치고는 너무 코너웍에서 슬금 슬금 미끄러지면서 가속과 감속의 미묘한 중간 상태를 잘 유지 한다는건...
그 차량이 아마 TRIAL CELICA SS-II 이거일텐데.
도요타의 컨셉카였고 엔진은 야마하에서 만든거였으며, FF치고는 원레 말도 않되는 코너웍을 가졌다고 알고는 있는데...
제 기억이 정확하다고 자신은 못하겠고,그란2에도 이게 나왔었는데 이 정도는 아니였어...


쉽게 이야기 해서.

PSP그란은 시뮬레이션 경향은 그란2에 비해서는 발전한거 같다. 라는게 저의 느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란 PSP에 커리어 없다고 뭐라 그러는데,
그냥 플레이 자체가 커리어 모드라고 생각하고 플레이 하면 되자나...

하나더... 다 좋은데 자동차를 내가 개조할 수 없게 하는 데신,
각 각 웍크스 차량들을 등장시켜서 개조차량 대신 이거써라 까지는 좋아...
그런데 86이나 EK-9 같은 애들은 NA튠이랑 터보챠져 튠 이렇게 2종류로 개조한 차량을 따로 따로 팔아야 할꺼 아냐!!!
캬학! 하나 더! 차량 판매 딜러 매이커 4개는 너무했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그 4개 매이커 중에 1개 이상은 차를 1~3대만 팔더라?
장난하냐!!!!

이상 소감인지 횡설수설인지 모르는 글이였습니다.

by BanRi | 2009/10/03 04:16 | 트랙백

Adele 1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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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LIMITED EDITION]

Ad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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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tails

  • Audio CD (June 10, 2008)
  • Original Release Date: June 10, 2008
  • Number of Discs: 2
  • Format: Limited Edition
  • Label: Sony
  • ASIN: B0017WI5VQ
  • Average Customer Review: var reviewHistPing = function() { reviewHistDU.requestUpdate('', '', '', null, null, null, false); }; n2RunThisWhen( 'lastlibraryloaded', function() { reviewHistDU = new N2DynUpObject('reviewHistDU'); reviewHistDU.setHandler('/gp/customer-reviews/common/du/recordHistoPop', 'sd'); reviewHistDU.setTargetElementID('ignoreReviewHistoDiv'); reviewHistDU.cacheResponses(false); return false; }, 'init everything else' ); n2RunThisWhen('lastlibraryloaded', function() { // instantiate a popover object reviewHistoPopObj_B0017WI5VQ = new N2SimplePopover(); reviewHistoPopObj_B0017WI5VQ.initialize( 'reviewHistoPop_B0017WI5VQ', 'reviewHistoPopObj_B0017WI5VQ' ); // register popup feature with the events framework goN2Events.registerFeature( 'reviewHistoPop_B0017WI5VQ', 'reviewHistoPopObj_B0017WI5VQ', 'n2MouseOverHotspot', 'n2MouseOutHotspot' ); reviewHistoPopObj_B0017WI5VQ.locateAt('below', 'r', 0); reviewHistoPopObj_B0017WI5VQ.configureAnimation(null, null, null, null); reviewHistoPopObj_B0017WI5VQ.setCallback('afterShow', reviewHistPing); }, 'review histo rollover' ); 4.5 out of 5 stars See all reviews (122 custom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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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 Listings

      Disc: 1
      1. Daydreamer
      2. Best for Last
      3. Chasing Pavements
      4. Cold Shoulder
      5. Crazy for You
      6. Melt My Heart to Stone
      7. First Love
      8. Right as Rain
      9. Make You Feel My Love
      10. My Same
      See all 12 tracks on this disc
      Disc: 2
      1. Right as Rain [Live][*]
      2. Melt My Heart to Stone [Live][*]
      3. My Same [Live][*]
      4. That's It, I Quit, I'm Moving On [Live][*]
      5. Chasing Pavements [Live][*]

      by BanRi | 2009/03/18 12:52 | Kiss of Music. | 트랙백

      아 하 하 하...


       음.

      오랬만이네요. 이 블로그도...

      파란만장한 정신세계의 리모델링을 시도해보고 왔습니다 그려...


      메모.

      by BanRi | 2009/03/13 21:20 | 트랙백

      돈이라는 건...

      Microsoft의 놀라운(?) 변신....


      있으면 존내 편리한 도구 중 하나이다!

      by BanRi | 2008/12/10 14:14 | 무단 유괴. | 트랙백

      화투점...

      똥과 비 이야기

      믿지는 않는데,

      이유가 화투패 장수랑,

      타로카드 장수랑  숫자 차이가 심하자나...

      트럼프 카수 숫자는 타로카드에서 유래된 걸로 아는데,

      숫자는 중요하다고 !!!

      by BanRi | 2008/12/09 13:04 | 무단 유괴. | 트랙백

      판다링 컴터 견적 2008_12_08

      판다링 컴터 견적 2008_12_08

      PM 06:45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5200+ 정품 - 100,000 \

      ====================================================

       JETWAY HA07 LEGEND 유니텍 '808월 190 117,000
       유니텍 OVER TA790GMX HDMI '809월 165 121,000
       유니텍 OVER TA790GX2 HDMI '809월 158 124,000
       FOXCONN A7DA 유니텍 '809월 88 127,000
       디앤디컴 DREAM TF790GX XE '809월 186 130,000
       JETWAY HA07 ULTRA LEGEND 유니텍 '809월 6 133,000
       디앤디컴 DREAM OVER TF790GX '808월 7 136,000
       이엠텍 ESTAR ST790GX D3 우라누스 '809월 1 137,000
       유니텍 OVER TA790GX3 HDMI '809월 99 142,000
       이엠텍 ESTAR Platinum ST790GX 새턴 HYBRID '808월 3 148,000


      중에 하나.

      ========================================================

      EKMEMORY 2GB PC2-6400 DDR2 블랙

      램따위 아무거나 써도 됨...

      ====================================================


      수정 사항은.

      쿨링 시스탬.

      by BanRi | 2008/12/08 18:52 | NANIKA | 트랙백 | 덧글(2)

      망할 놈의 네츄럴.



       이번에는 혁명가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나의 피는 속일 수 없는거지...

      빌어 먹을 네츄럴.
      이어지는 내용

      by BanRi | 2008/12/04 22:43 | Frozen Lake. | 트랙백

      wjrldkq. 저기압.


       세상에는 기압이라는게 있어?
      알지?

       오늘 아침에 비오고 지금 고기압이 오고 있어.

      이런 날은 살인 사건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어.

      잘 들어...

      내 앞에서 실수하는 인간중에.

      실수는 좋아...

      실수가 아니라 그게 인간 이하의 짓이라면,

      내가 널 인간으로 않보는 순간.

      전투 시작이다.


      이어지는 내용

      by BanRi | 2008/12/04 22:19 | Frozen Lake. | 트랙백

      4. 와 13. 4dhk 13.


       음...

      일단 불긴한 숫자.

       올해 그리고 내년은 절말 두려운 날들이 이어질꺼다.

      뭐가 터질지 모른다.

      아리랑 치기? 퍽치기?

      솔직히 경찰이나 형사 그만두려면,

      지금이 찬스다.

      말밥 주러 다니는 놈들 더 늘어날꺼다...

      그리고 또 하나.

      어린것들아.

      하나만 말할께.

      언제나 같은 문제야.

      우리도 언제나 형들에게 화냈어.

      그런데 우리 이제 28살 되니까...

      82년생 개띠들 거의 다.

      형들 무지 소중하게 여긴다.

      아버지도 똑같아.

      난 지금도 아버지를 이해 못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뭔가 하기 전에 무조건 부모님이랑 상의하고,

      지인에게 전부 다 상담하고 진행한다.

      그게 인트가 아닌 위즈라는거다...

      언제까지 int 로 살 수 있을꺼 같아?

      우리나라 문제점중 하나가 머리 좋은 놈들이 너무 많어.

      그래서 하이브리드가 대세인거다.

      int 와 Wiz 둘다 높은 인간.

      Str 과 Dex 동시에 높거나, 아니면 하나를 희생하고, 하나를 극대화 하거나.

      언제나 같은 문제였어.

      석기 시대부터, 광통신 시디까지...

      개혁과 혁명.

      동시에 반성과, 숙고.

      by BanRi | 2008/12/02 23:36 | Frozen Lake. | 트랙백

      어딘가 있는 누나...


       나한테 이 말좀 해줘요.

      "쒜끼 많이 컷내... 나랑 맞먹을려고? 반말하려고?"

      라...아아아아 아요...

      절떄. 절때! 못한다.

      난 편생 누님은 누님이다.

      다만 문제는 나에게는 이모들만 있어.

      막내 외이모가 나랑6살 차이야...ㅠ.ㅠ

      orz............zzzz

      그리고 이모 + 고모가 10명이 넘어..ㅠ.ㅠ

      이번주에 외삼촌 2쩨 딸 돌잔치였는데...

      그 외삼촌 아랑 3살차이인가 4살 차이야..

      거기다가 제이보다 잘생겼어...OTL

      솔직히 그런 남자가 옆에 나보다 먼저 삶을 멎지게 살아가는데,,,

      나한테 자존심이나 자만심이나 그런게 있겠어?

      그건 그렇고 외가쪽 이모만 다 서비스 해드려도 난 정신 없더라.

      커피만 3번 다녀왔다. 호텔이라 1인당 2컵이래...ㅠ.ㅠ

      아놔. 힐튼 호텔가서 내가 돈쓸꺼 같아?

      by BanRi | 2008/11/30 19:33 | 트랙백

      DK tlQKA...

      http://blog.naver.com/kiss4uni/80013033055]



      RNLCKSGDK.

      귀찮아...



      나 지금 사람 살리러 가야해...

      그리고 진범아.

      너 도데체 왜 나를 다꾸 죽이는거냐?

      짜증난다.

      아 여튼 동인녀분들.

      힘을 내세요.

      저딴 글 쓰는 인간이 여기 있습니다.

      여튼 나중에...

      by BanRi | 2008/11/30 19:06 | 트랙백

      ★사수자리Ⅲ 거인의 주간 12월 11~18일

      ★사수자리Ⅲ 거인의 주간 12월 11~18일

      당신이 태어난 사수자리Ⅲ의 시기는 거인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삼는다. 인간의 일생에 비유하자면 60대 초반으로, 은퇴의 시기가 임박하거나 혹은 이미 은퇴한 시기에 해당하며, 새로운 자유를 주장해오다가, 이제 그 자유의 범위를 더욱 넓히는 시기에 해당한다. 이제 다가오는 시기를 위해 계획을 해야 한다. 경제적 문제를 재정리하고, 더 넓어진 여가 시간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문제에 직면한다. 더불어 이제 풍부한 상상력이 필요한 더욱 창조적인 목표를 따를 수 있게 된다.

      거인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큰 규모로 생각한다. 가족 모임을 계획하든, 사업 전략을 짜든, 당신의 사고 체계 자체가 큰 프로젝트에 맞다. 당신은 모든 종류의 좁고 시시한 사고방식을 싫어한다. 우선은 전체 그림을 먼저 보며 세부적인 일에 얽매이는 것을 피한다. 사수자리Ⅲ인 당신은 마음이 넓으며 아낌없이 베푼다. 하지만 그 대가를 바랄 정도로 현실적이기도 하다.
      당신은 일단 마음을 결정하면 번개처럼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당신의 목표에 개입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친구와 가족들은 곧 분위기를 파악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당신과 가장 좋은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하루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당신의 마음의 일기예보를 읽으려고 노력한다. 바로 그것이 하루를 마감할 때의 프로젝트의 결과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주위를 불안하게 만드는 당신의 성격적 측면은 조직의 조화와 효율성을 위해서 너그럽게 못 본 체 하거나 무시되어야만 한다.
      당신의 감정은 매우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 감정이 폭발한다면 화산과 같은 뜨거움을 보여주게 된다. 당신에겐 아픔을 함께 느껴주는 사람들의 존재가 매우 중요하다. 바로 그런 사람들과 주기적으로 만나야만 자신의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무거운 짐을 벗을 수 있다.
      이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사생활은 물론 일에서도 마법과 엑스터시의 경험에 마음을 빼앗긴다. 기본적으로 당신을 매료시키는 것은 불가능한 도전이다. 당신은 크고 작은 기적을 행하여 동료들을 놀라게 만드는 것을 즐긴다. 하지만 당신을 경쟁적인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진정한 경쟁이 불가능한 아주 막강한 요새 안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요새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의 눈은 다소 자기중심적이긴 하지만, 사수자리Ⅲ의 자신감과 확신이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거인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을 가장 멋지게 사랑해줄 연인이나 배우자는 일단 당신의 방어벽을 허문 후, 마법의 주문으로 당신을 매료시키는 사람이다. 당신은 자신의 육중한 업무와 무거운 책임감을 가볍게 덜어줄 아주 특별한 사람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 배우자는 당신의 보호적이고 서슴없는 행동에 도움을 받을 테지만, 감옥에 갇힌 듯한 답답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자기 스스로의 재능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없음에 화가 난다.
      당신은 천성적으로 하나의 목표에 충실하게 전념하기에 욕망과 필요를 구분하는 데에 아무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때때로 욕망과 필요는 일치하기도 한다. 당신과 깊게 연루된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알게 된다. 그들은 따르느냐, 거부하느냐의 단 하나의 선택에 직면해야 한다. 협상이나 절충의 여지는 있을 수 없다. 하지만 동화 속의 거인처럼, 당신도 가끔은 속을 수 있다. 하지만 속아도 속은 줄 모르며 한참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깨닫는다.

      사수3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삶의 작은 즐거움을 사랑하라. 타인을 더욱 이해하라. 자신의 도덕적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하라. 사적 성장에 더 많은 에너지를 기울여라. 필요하다면 남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아라. 깃털을 곤두세우지 말라.

      사수자리Ⅲ 유명인들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스티븐 스필버그, 베토벤, 프랭크 시나트라, 구스타브 플로베르(프랑스 소설가), 마가렛 미드(고고학자), 윌리엄 사파이어(플리처상 수상자인 미국의 컬럼니스트), 마이클 오비츠(월트디즈니사의 전 사장), 디온 워릭(가수)

      이어지는 내용

      by BanRi | 2008/11/30 13:56 | Game of Life ~ | 트랙백

      하시비로 코우

      A : 세상에서 가장 머리가 큰 새
      답변자 : soonduk511     l    2008-05-01 06:00 작성태클달기    l    신고하기    
      안녕하세요. '하시비로코우'는 멸종위기의 머리가 가장 큰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Shoebill stork', 'Storklike Bird', 'Balaeniceps rex', 'Whalehead', '하시비로 코우', '넙적부리황새' 이 모든 명칭이 이 새 하나에 지칭되는 이름들이다.

      최근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1m가 넘는 새의 사진이 유포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이 일본 우에노 동물원에서 찍어온 '하시비로 코우'라는 이 새는 우리나라에서는 '넙적부리 황새'라고 불려진다.
      키는 1m정도이고, 중부아프리카의 습지대에서 서식한다.

      하시비로코우는 부리가 넓은 황새라는 의미로 완전히 성장하면 54인치, 122cm~150cm, 주로 개구리를 잡아먹는데, 악어새끼도 곧잘 먹는다.
      잦은 활동은 하지 않지만 물고기가 올때면 일순간 부리로 물고기를 잡는다.
      덩치가 크지만 잘난다.
      날때는 목을 접어서 등뒤로 땡겨 붙인 다음에 난다. 일본 우에노 동물원에서는 한쌍이 사육되지만 사진은 수컷이다.

      텔레비전에 출연했을때 40분이상 이새가 움직이지 않고 있어 비디오의 고장으로 의심했다는 일화도 있다.

      이 새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공룡인줄 알았다. 꿈에 볼까 무섭다" "정말 이런새가 있는거야? 생긴 것이 꼭 조폭같다, 익룡을 보는듯해서 어지럽다" "참 만화적으로 생겼다! 이세상 동물이 아닌 것 같다" "신기하다, 정말 보고싶다" 등의 소감을 피력했다.

      대한조류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는 이런새가 없고 과천서울대공원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새"라고 밝혔다.


      답변참고 >> 재미존

      by BanRi | 2008/11/30 12:49 | I.ie.eye. Asywood.!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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